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 추가 발생
국내 코로나 확진자 수가 2월20일부터 급격하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금일 인천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였습니다.
인천에서 추가된 코로나 확진자 중 한명은 인천 서구에 사는 의류회사 직원 20대 여성이며, 한명은 인천 부평구에 사는 60대 남성 입니다.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가 근무하는 곳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의류매장이며 25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를 포함하여 총 3명이며,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의 직장 동료 2명은 대구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는 대구를 방문하지 않았지만 앞서 직장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인 2명과 인접한 자리에서 근무하였으며, 25일부터 코로나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택에서 자가격리 하였지만 격리 중 몸에 이상을 느껴 인천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검사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인천 의료원 음압병동으로 이송되어 격리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5명이며, 역학조사를 통하여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 동선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인천 서구 코로나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들은 모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증상은 없지만 자가격리 상태를 유지하면서 코로나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