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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교도소 재소자 코로나 확진 2명

김천교도소 재소자 코로나 확진 2명

경북 김천시 교도소 김천교도소 재소자 2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로 판정되었습니다.

금일 추가된 김천교도소 수감중인 코로나 확진자는 40대 남성, 20대 남성입니다.

김천교도소 코로나 확진자 2명은 지난달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김천교도소 60대 재소자와 같은 거실을 사용하였으며, 거실에는 4명이 생활하지만 나머지 1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함께 거실을 사용했던 김천교도소 2명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달 코로나 확진자인 60대 재소자의 양성판정 이후 이들은 29일부터 격리조치 되었으며, 해당 시설은 긴급 방역 되었으며 재소자, 수용자 간 접촉도 최소화중입니다.

현재 김천교도소에 코로나 확진자와 밀접촉자로 분리되 격리 검사 한 29명 중 확진자 2명을 제외한 18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는 현재 검사가 진행중입니다.

김천교도소는 재소자 700여명이 수감되어 있으며, 교도관 직원 등 약 200여명등이 근무하고 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