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공기정화식물, 나무 순위
따뜻한 봄이 빨리 오면 좋겠지만, 봄이 되면 황사, 미세먼지 때문에 신경이 더 쓰이는 것 같은데요, 봄철에는 유독 미세먼지, 황사 때문에 난리지만 이제는 사계절 미세먼지를 신경써야 되는 때 같아서 공기청정기를 알아보다가, 식물로 실내 공기청정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서 실내 공기정화식물(공기정화 나무) 순위를 찾아보았어요.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으나, NASA에서 선정한 실내 공기정화식물 50가지 중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를 알아볼게요.
실내 공기정화식물 순위 1위 아레카 야자 사진
실내 공기정화식물 순위 1위 아레카 야자, 2위 관음죽, 3위 대나무(세이브리찌) 야자, 4위 인도 고무나무, 5위 드라세나데레멘시스, 6위 헤데라(아이비), 7위 피닉스 야자, 8위 피쿠스아리, 9위 보스톤고사리, 10위 행운목 까지 1위부터 10위까지 입니다
실내 공기정화식물 순위 중 1위를 차지한 아레카 야자는 실내 환경 적응력이 높아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이며, 유독물질 제거에 좋아서, 물을 뿜어내어 가습기 효과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전자파 차단도 가능하여 TV나 컴퓨터 등 전자기기가 있는 실내에 놔두어도 좋으며, 산소 발생량이 많아 공기정화 효과에 좋다고 합니다.
2위 관음죽은 자라는 속도가 느리고 병충해가 거의 없어서 집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고 하는데요, 관음죽에는 암모니아 제거 능력이 있어 화장실 근처에 놔두면 좋을 것 같네요.
3위 대나무야자는 높이가 2미터정도까지 자라며, 빛과 습기가 적어도 생존률이 높으며, 해충 저항력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4위 인도고무나무는 집안 곳곳에서 방출되는 유해가스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으며, 빛이 부족하거나 온도가 낮은 곳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식물이라고 합니다.
5위 드라세나데레멘시스는 새집증후군의 주범인 독성물질 제거에 좋다고 합니다. 빛이 약하게 드는 실내에서도 잘 견디며 수명이 10년이상이라 집안에서 키우기 좋은 식물입니다.
제가 알고있던, 실내 공기정화식물로 효과 좋다던 산세베리아는 27위에 있구요, 스투키는 50가지 순위에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