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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 대종빌딩, 정밀안전진단 최하등급 판정 붕괴 위험

서울 삼성동 대종빌딩, 정밀안전진단 최하등급 판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대종빌딩이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인 최하등급으로 판정되었다.

정밀안전진단 E등급은 심각한 결함으로 시설물 안전에 위험이 있어 사용을 금지하고 보강 또는 개축해야 하는 상태이며, 현재 삼성동 대종빌딩은 출입이 제한 되어있다.

오피스텔 및 사무실로 사용되었던 삼성동 대종빌딩은 지하 7층 - 지상 15층의 건축물이며 1991년 10월에 준공되었다.

붕괴 위험이 있는 대종빌딩은작년 12월에 안전관리가 필요한 제3종 시설물로 지정하고 출입을 제한한 뒤 긴급 구조보강 공사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