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화재 초동면 농공단지 불
금일 5월12일(일) 오후2시경 경남 밀양시 초동면 농공단지 내 공장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하였다.
밀양 화재로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화재가 난 공장 내부에는 불에 잘 타는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밀양 화재는 약 2시간만에 큰 불길을 잡는데 성공하였고 잔불 정리까지 완료 되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밀양 화재 공장 관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금일 5월12일(일) 오후2시경 경남 밀양시 초동면 농공단지 내 공장에서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하였다.
밀양 화재로 다친사람은 없었지만 화재가 난 공장 내부에는 불에 잘 타는 가연성 물질이 많아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밀양 화재는 약 2시간만에 큰 불길을 잡는데 성공하였고 잔불 정리까지 완료 되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밀양 화재 공장 관계자,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