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재 50대 부부 사망
금일 9월12일 목요일 오전 4시20분 경 광주 광산구 송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 하였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광주 광산구 송정동 아파트에는 50대 부부와 20대 딸과 아들, 아들의 친구까지 모두 5명이 있었으며, 화재가 발생하여 아들과 아들의 친구는 5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탈출하였고, 보일러실에 매달려 있던 딸은 이웃의 도움을 받아 구조 되었으며, 50대 부부는 숨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하여 광주 광산구 송정동 아파트 화재는 약 2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 되었으며, 불이야 소리를 듣고 건물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했던 광주 화재 아파트 주민은 꼭대기에 모여있다가 구조되었다고 합니다.
금일 일어난 광산구 송정동 아파트 광주 화재는 현관문과 가까운 거실에서부터 발생한 것으로 보고있으며, 발화 지점으로 지목된 거실에서 전동킥보드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광주 송정동 아파트 화재는 현관문 근처에서 불이나 집안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경찰, 소방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은 금일 오전 10시 부터 광주 화재 원인에 대하여 조사중으로 밝혀졌습니다.